잠재의식 테스트 해봤어용~

잠재의식 테스트


잠재의식 테스트
어째 요새는
엘민님 홈에서 맨날 낚이는 듯...
OTL...

어째 난 테스트 결과도
현실적인 인간인건가...
나에게도 꿈과 희망이 있어효~ ;;;;


잠재의식 테스트/ 체크결과 입니다



1.좋아하는 과일 : 과일로 나타낸 여러분의 성격 과연 당신은 어떠한 성격일까요? 과일 선택은 그 사람의 가정에 대한 사고방식이나 성격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과일의 선호는 그 사람이 어렸을 적의 양친 특히, 어머니의 영향이 강하게 나타나며 어머니로부터 받은 자애로움을 연상하게 된다. 그리고 과일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은 모성적인 애정을 동경하는 부드러운 면을 가지게 된다

선택 : 멜론

겉으로는 상당히 우아한 편이나 마음속에는 언제나 큰 포부나 이상을 품고있는 사람이다. 남이 하자는 대로 따라가기를 싫어하며 자기 나름대로의 이상이나 신념으로 살고자 하는 완고형이 있다 . 금전적인 욕구 역시 누구보다도 강하고 상심도 뛰어나다. 누구에게나 지는 것이 질색이고 모든 일에 제일이기를 동경하는 타입이다.


2.좋아하는 빵

선택 : 생크림케익


  • 생크림케익 : 분위기에 압도되는 로맨티스트. 영화감상 등을 취미로 하는 당신은 낭만이라는 것을 안다.



3. 원숭이와 개 : 당신은 어떤 심술쟁이가 되는가? 원숭이와 개가 서로 속이는 이야기다. 그럼 당신은 어떤 방법으로 원숭이를 속이려고 하는가? 개의 마지막 한마디 대사에 따라 당신이 어떨 때 심술쟁이가 되는지 알아보자.

선택 : [3분 후면 폭발할 텐데...]

당신은 낙관적인 사고방식으로 살아가는 사람을 보면 짓궂게 구는 타입. 자신에게나 남에게나 엄격한 당신은 유유자적 살아가는 사람을 용납하지 못한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낙관주의자들을 다 미워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낙관적인데다가 일도 흐물흐물하게 하는 사람을 용서하지 못한다는 말이다. 성에 차지 않는 사람일지라도, 어느 정도는 관용을 베푸는 노력을 할 것.


4. 레스토랑에서의 음식 : 연인과 얼마나 깊어질 수 있나? 심리학에서 식욕과 성욕은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당신이 방금 먹은 음식으로 연인과의 관계에서 바라는 깊이, 즉 연인과 얼마만큼 깊어지길 원하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이 선택한 음식이 코스의 앞부분일수록 섹스의 희망은 담백한 경향이 있으며, 뒤로 갈수록 둘 사이의 관계도 깊어짐을 의미합니다.

선택 : 수프

  1. 수프 : 키스



5.정원에 심는 나무 : 이것은 심리학의 성격 테스트에 곧잘 사용되는 [바움 테스트]의 응용입니다. 이 테스트로 알 수 있는 것은 인생에서 무엇에 가장 비중을 두고 있는가 또는 어떠한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가 하는 당신의 인생 스타일입니다.
정원이라는 한정된 곳을 제시함으로써 보다 개인적인 가치관이 나타난다고 할 수 있는데, 크게 나누어 상록수는 마이 페이스이며, 낙엽수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확인시키려는 성격을 나타냅니다. 왜냐하면 상록수는 계절에 관계없이 잎이 파랗고 결코 그 모습을 바꾸지 않지만, 낙엽수는 계절에 따라 꽃을 피우거나 열매를 맺고 겨울이 되면 잎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그 특징 하나하나가 선택한 사람에게 반영되는 것이지요.


선택 : 먹을 수 있는 열매가 열리는 나무

 

  • 먹을 수 있는 열매가 열리는 나무 : 실리 중시

 




6.개미가 하고 있는 것 : 이 테스트 중 개미는 인간사회의 상징이다. 그 개미가 무엇을 하고 있다고 대답했는지에 따라 당신이 사교적인지 고립적인 타입인지를 알 수 있다.

선택 : 맛있는 먹이를 발견하고 함께 가지러 가는 중



  • 맛있는 먹이를 발견하고 함께 가지러 가는 중 : 사교성은 정말 정상급! 뻔뻔스러워 보일 정도로 누구에게나 먼저 말을 거는 타입. 게다가 화제의 선택 요령도 탁월해서 아무리 어려운 상대라도 금세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는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이런 폭넓은 인간관계 덕에 당신이 어떤 어려움에 처하면 도움을 줄 사람이 나타나곤 한다. 이런 사교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그에 대한 대가는 바로 그 사람들에게 얻는 것이다.




7.마법사가 마리아에게 건 마법 : 마리아가 마법에 걸려 변한 모습은 당신이 모르는 당신 마음속의 오해를 받기 쉬운 부분을 암시하고 있다.

선택 : 못생긴 개구리


  • 못생긴 개구리 : 다른 사람들 앞에서 소탈하고 익살스럽게 행동하는 타입! 하지만 당신이 큰소리로 웃거나 하면 '덜렁댄다'는 오해를 살지도 모르니 주의!



8.동화속 주인공으로 다시 태어난다면 : 이 테스트는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줍니다.

선택 : 백설공주



  • 백설공주 : 아름다움 때문에 독이 든 사과까지 먹게 되지만 왕자의 사랑으로 살아나는 백설공주를 선택한 당신은 멋진 이성과 강한 구애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낭만적인 사람입니다.



9.선물상자에 들어 있는 것 : 선물이 들어 있는 상자 속의 연기는 당신을 둘러싼 장식입니다. 따라서 그 연기가 모두 사라진 후에 남아 있는 것은 가식을 모두 벗어버린 당신의 참모습.

선택 : 열쇠

 

  • 열쇠 : 무엇을 열기 위한 열쇠입니까? 열쇠는 수수께끼의 존재로 해석하며 굳은 결심과 행동력을 의미합니다. 지금 당신의 마음속에는 매듭짓고 싶은 문제가 있지 않나요? 한편 열쇠는 성의 상징이기도 하지요.



10.판타지 소설의 주인공이 찾고 있는 것 : 이 게임은 동화 속에 나오는 인물 설정의 심리게임입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당신의 인생의 목적, 추구하는 이상입니다.

선택 : 마법을 갖게 해주는 성자

 

  • 마법을 갖게 해주는 성자 : 자기 실현

 




 

by 시엔 | 2009/06/29 10:37 | 일상의 주저리 | 트랙백 | 덧글(3)

 

엘민님께 바톤 받은 잠자라~ 문답~

잠자라잠잠 잠잠 문답★

뜨끔뜨끔...
엘민님이 넘겨주신 잠자라 문답...
근데 이거 쓰고 자야하는 건가요 ?
( '-')ㄱ;;;;;;


1. 잠자는 곳은?

집...은 집인데...
집이라고 하기도 뭣하고...
일본 유시마에 빌라 내 방



2. 누구와 자는가?

잭이랑 같이
ㅋㅋ
(크리스마스의 악몽에 나온 내 사랑하는 잭 인형~~~~
길다란 건 아니고 일본에서 2등신으로 만든 인형을 받았습니다 ㅋㅋ
완전 둥글 둥글, 턱 괴고 자기 딱 좋습니다)



3. 잠버릇은?

걍 시체처럼 잡니다
근데 잠 안 올때는 뒤척 뒤척
아예 트위스트 꽈배기처럼 자고 있던 적도... ;;;
아... 그러고보니 가끔 만세 자세도... ;;;
(나 생각보다 잠버릇이 안 좋은가... -ㅁ-;;;)



4. 자면서 울어본적은?

한 두 번인가...?
근데 기억이 안납니다
뭘 어쨌길래 울었는지 ;;;


5. 최장 몇 시간까지 자봤는가?

12시간 이상은 못 자본 것도...
머리 뽀개지기 전에 일어나야합니다 ;;;



6. 자주 꾸는 꿈은?

거의 꿈을 안 꿉니다
가끔 꾸는 꿈은 아주 아주 판타지라던가
완전 현실 반영... OTL...


7. 필요한 이불은 몇 개?

일단 침대 위에 두꺼운 요 하나랑, 그 위에 얇은 요 하나랑 덥고 자는 요 하나
3개 ??
겨울에는 더 늘어납니다 ㅋㅋ


8. 필요한 베게는 몇 개?

걍 한개
그 대신 놀때는
주로 앞에 나온 잭을 베개 위에 깔고 책을 보거나
아니면 요전에 산 비즈 쿠션 커~어~다란~ 거 낑기고 놉니다


9. 평소 몇시에 자는가?

한국에서는 거의 바른 생활 어린이 수준으로
11시에 자서 6시반이나 7시 기상이었습니다만...

일본에서는 빠르면 12시
대체적으로는 1시에서 2시 사이에 잡니다
단, 토요일은 이외로 거의 밤 샐때도 있고.. ;;
새벽 3-4시 되야지만 잡니다
노는 시간이 토요일밖에 없어서 ㅋㅋ


10. 잠잘 때 꼭 필요한 3가지는?

그냥 잭만 있으면 됩니다 ㅎㅎ
근데 자기 전에는 다이어리를 쓰기 때문에
항상 펜이랑 다이어리는 잠자리에 완비되어있습니다


11. 알람은 몇 시?

8시 반~~~
회사가 집에서 가까워서
그나마 늦게 일어나는 편입니다


12. 가장 빨리 일어나는 가족은?

현재 일본에선 저밖에 없어서요 ;;; ㅋㅋ
뭐... 가족중에 빨리 일어나시는 분이라고 해도
저희 어머님 정도입니다
나머지 언니나 동생들은 다 저랑 비슷한 수준



13. 가장 늦게 일어나는 가족은?

저라고 말하고 싶지만...
저희 작은 언니가 더 심하게 잠보라는... ㅋㅋ



14. 꿈속에 꼭 나왔으면하는 사람?

그냥 가끔은 친구들이랑 노는 꿈을 꾸고 싶습니다
같이 놀러다니거나 방에서 수다 떨거나, 굴러다니는
그런 평범한 꿈이라도... ;ㅅ;




15. 바톤 넘길 분 5명?

늘 같은 말...
알아서 잘~~~~
ㅋㅋ

by 시엔 | 2009/06/24 14:14 | 일상의 주저리 | 트랙백 | 덧글(4)

 

[6월 6일]근황

근황

사모님이 잠깐 한국 가실때 부탁해서
안경 수리랑(;; 자다가 두동강 났는데... 대체 뭐하다가...????)
하드렌즈를 부탁해서 EMS로 받았다

하드렌즈는 옛날에 고등학교 때인가 한 번 맞췄다가
제대로 사용할지도 모르고
하도 겁이 많아서 눈에 넣질 못해서 한 번 포기를 했었는데

=ㅂ=;;
저번 여름에 한국 갔다가 검사해보니
내 눈동자가 남들보다 평평해서 소프트렌즈를 낄수는 있지만
면적이 아주 아주 넓은 걸로(보통거의 배는 되는듯)
껴야만 하기 때문에 넣다가 포기했다
(남들보다 눈이 백배 큰것도 아니고... OTL...
여러모로 좌절하게 한다... 이놈의 눈)

그래서 결국
그때의 경험을 되살려 하드를 끼워보자~
짜잔~ 했으나...

뭐 일회용렌즈를 그나마 사서 껴봐서
렌즈 끼는 시간 3초면 오케이
(그봐!!! 다들!!! 소프트가 면이 넓어서 못 끼는거야!!
내가 겁이 많거나 눈이 작아서가 아니야!!!)

근데 이게 이물감이 장난이 아닌거다
ㅜ_ㅜ

어케 4시간 버텨봤는데 한번은
눈에서 튀어나갔... ;;;
습윤제를 사와야하는데
언제 시간이 날랑가... OTL...
아무래도 없이 착용은 무리일듯

그나저나 하도 눈이 아파서 렌즈 뺐는데
뽁뽁이 없이 사용하려고, 손으로 눈을 잡아당기고
빼는 방법을 선택했더니 안빠진.... =ㅁ=
(야 임마!!! 눈 너 자꾸 이럴래? 너는 몸이랑 별개 부분이냐!!!)

결국 오른쪽은 뽁뽁이 사용
다음엔 왼쪽 시도

히익---!!!!!!!!!!
렌즈가 안쪽으로 들어갔어어어!!!!!!!!!!!!
-ㅁ-
치... 침착하자, 렌즈가 돌아갈 경우 어디있는지 찾고
눈 주위로 꾹꾹 눌러서 렌즈를 원위치...
끼아아아아아악---------------(마음의 비명)

한참을 안나와서 고민하다가
눈동자 데굴데굴 돌리기 시도하고
겨우 렌즈를 찾아서 눈동자 쪽으로 이동시키고
뽁뽁이로 뽑아내는데 성공!!!

근데 아프다... ㅜ_ㅜ 내 왼쪽 눈... 아프다 아파
OTL...
다음부터는 뻘짓 말고 뽁뽁이 쓰자... 라고 진지하게 생각했다는...;;;

근데 렌즈 세척+단백질제거+보관제에는
렌즈를 물에 세척해서 담궈놓으라고 써있드만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누구는 또 식염수 써야한다고
어떤게 진짜냐 ;;;;




by 시엔 | 2009/06/06 17:19 | 일상의 주저리 | 트랙백 | 덧글(8)

 

[안녕, 바보대통령]

벌써 며칠이나 흘렀을까,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는다
여전히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이 차오른다

마지막 가시는 길을 나도 보고 싶었지만,
여전히 나는 일본에 있고 그저 사진으로만
가시는 길을 바라볼 뿐이다

노란 물결들...

나도 저 안에서 함께 하고 싶었다
함께 눈물을 흘리고 싶었다
목젓까지 차오르는 슬픔에 목이 막혀서
당장이라도 익사할 것 같아서... 말도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

얼마나 아팠으면, 얼마나 힘들었으면
훌쩍 가버리셨을까

우리는 어떻게 이렇게도 힘이 없어서...
그렇게 당신이 아파하게 하고, 혼자 견디게 하고...
아무것도 해준 것이 없을까...

아프고, 아프다...
그래서 잊지 않으려 한다
당신이 하신 일들, 당신이 하고 싶어하셨던 일들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의무를 저버리지 않고
권력에 무릎 꿇지 않고 맞서싸우며
비리나 폭력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겠다
앞으로 쭉 - 그렇게 살겠다

당신 가신 길, 슬프지 않도록

안녕, 바보 대통령
그저 옳곧고 옳곧은
당신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또 존경하고, 사랑했습니다


by 시엔 | 2009/05/30 17:40 | 일상의 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리뷰]버팔로 외장하드 구입, 사용기

노트북 구입한지는 꽤 된데다가
용량도 늘려놔서 크게 용량의 구애를 안 받는다고 생각했는데
게임도 하고 미드도 보고 애니도 보고
이것저것 받다보니 이게... =-=;;;
용량이 생각보다 작은 것이었다 OTL...
그래도 120기가가 넘건만...

하여,
또 아키바를 갔다왔다

처음에는 이것저것 비교해보고
알아보고 그러다가
일단 너무 너무 필요성을 느껴서
마침 싸게 나온 버팔로 외장하드로 결정했다
사실 색상에 혹한 것도 좀...)
일본 외장하드는 =-=;; 우리 나라처럼 
화려하거나 무늬 들어간게 없어서리...) 



외장 박스가 이렇게 생겼다
일단 선있는건 귀찮고, 500기가쯤 사려고 했더니
가격이 너무 높아서
320기가로 샀더니 9,800엔 정도였던가? (산지 조금 되서 가격 까먹었는데 그쯤인듯)
근데 요도바시 포인트 쌓아놓은 걸로 질러서
돈은 안내고 포인트로만 결제했다 ㅋㅋ


요새 한국 싸이트보니까 처음 들어가는 런칭 기념으로
일본 가격 그대로 파는 듯

포장을 열면



깔끔하다
나 처음에 흠칫해서 뭐가 덜 들었나
상자속을 유심하게 쳐다봤다는 ;;;

외장 본체랑 USB 케이블 그리고 사용 설명서, 3종류가 전부
이름하여 외장 3종셋

본체는 깔끔하고 아무것도 튀어나오거나 하는데가 없이 미끈하고
무게도 거의 없음
게다가 색상도 딱!!! 와인색!

사용하면 하얀색 글자에 불이 들어오는데
되게 확 튀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아예 안 보이는것도 아니라서
나름 괜찮았다


케이블 꽂는 부분


케이블과 함께
한컷
외장 글자 있는 윗 부분으로
코드를 꽂게 되어있다


버팔로 외장하드를
전체적으로 평가하자면

장점이라면, 가볍다!!!
일단 가벼운 거 좋다!!!
이동용으로 신속하고 빠르게...(빠르게는 좀 무리인지도... 파일 이동할때 속도는 그냥 저냥 무난한 편이다)
게다가 케이블만 있으면 어디서나 꽂기만 하면 사용가능
따로 충전할 필요없고 전원 코드 갖은거 안 갖고 다니면 되서 너무 좋았다

크기도 완전 작지는 않지만
12.5*8센치 정도로 손바닥 한뼘도 안되는 크기
무게는 정확한건 박스가 지금 없어서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 NDS보단 가볍다 ;;;
내가 느끼기엔 무겁지 않은 편


단점이라면, FAT32로 설정되어 나오기 때문에
따로 설정을 다시 하지 않는 이상
5기가 이상은 들어가지 않는다는 거 ;;;
320기가 대용량 외장이니까 셋팅을 좀 크게 해주면 좋은데...
사용하다보니 의외로 이 부분이 불편하더라

뭐 큰 용량 넣을 일 없으신 분들은 편하게 쓰실 수도 있겠지만
난 일하다보면 이것저것 용량 크게 넣으니까 좀 불편하더라 ㅎㅎ

그리고 발열 부분은
조금 쓸데는 몰랐는데 장시간 사용하다보면 열기가 좀 나는 편
그래도 소리가 나는 것도 아니고(거의 무소음 수준)
발열도 내 무릎에 올릴 일 없으니 그냥 넘어가 줄 수 있다

전체적인 평가로는
한국 다른 제품을 안 써봐서 모르겠는데
일본 다른 제품이랑 비교해봐도
이 외장하드 꽤나 괜찮다


그리고
좀 더 보강해줬으면 하는 내용이라면,
작은 파우치 정도는 서비스 해주면 참 좋겠다
딸랑 물건만 주다니... ;;; 허접해도 좋으니 파우치 좀...
그리고 혹시 모르니 아무리 손목에 걸일 없다지만
스트립 걸 곳 정도는 살짝 파주면 좋을텐데 정도? ㅎㅎ

혹시 외장 사실때 참고 됐으면 하는 마음에 올린
허접 사용기였습니다 ㅎㅎ

by 시엔 | 2009/05/22 20:06 | 시엔의 니뽄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